KOOM ENTERTAINMENT

ext Navigation

NOTICE
소속연기자 모두 최고의 배우가 되기를 지향 합니다. - KOOMENTERTAINMENT

NOTICE

HOME  >  NOTICE

제목 [NEWS] `아수라` 유정호 `펑펑 울다가도 연기 위해 메모한 적 있어`
날짜 2016-10-12 16:18:53 조회수79
20161011001431317_1.jpg
배우 유정호가 연기에 대한 열정을 털어놨다.


최근 영화 ‘아수라’에서 유 수사관 역으로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인상깊은 장면을 선사한 유정호는 최근 논현동의 카페에서 ‘아수라’와 자신의 연기에 대한 일화를 털어놓았다.


38살의 적지 않은 나이에도 ‘아수라’ ‘히말라야’ ‘국제시장’ ‘암살’ ‘친구2’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그는 언제나 연기를 고심하며 살고 있다고 밝혔다. 연기 인생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생활했던 그는 그 와중에도 감정을 기억하고자 노력했다며 “나중에 연기할 때 ‘이렇게 하면 되겠다’라고 메모도 해놓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심지어는 그는 한 번 펑펑 운 날이 있었는데 그때도 마찬가지로 메모를 하는 습관을 놓치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거울을 보고 ‘이게 진짜 정말로 운거니까 적어놔야지’하고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그래서 그때 메모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아수라’에서 정만식(도창학 역)이 던진 짜장면 그릇에 얻어맞고도 그 면발을 잡는 독특한 연기로 관객들에게 연민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내기도 했다. 계획되지 않았기에 탄생한 명장면이면서도 그는 “그릇을 맞고 코가 찢어지는 부상도 당했다”며 “하지만 크게 개의치 않았다”고 대인배적인 면모도 보였다.


한편 유정호는 한석규, 김래원 주연의 2016년 개봉 예정인 ‘더 프리즌’에도 출연한다.
파일 20161011001431317_1.jpg

Banners

  • 배너%201.jpg
  • _현석이%20베너.jpg
  • 미도리사이다200x69.gif
  • ____임소녀.bmp
  • 미오기-배너1.gif

주소 : (우편번호 140-877)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16-91 한강그랜드 710호 · TEL : 02-2299-0291 · FAX : 02-2298-0291 · 대표 : 임재명

COPYRIGHT (C) 2010 KOOMENTERTAINMENT. ALL RIGHT RESERVED.